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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7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 일대와 워커힐 리버파크에서 열린 '머렐 트레일레이스 2017' 에서 참가자들이 출발하기 전 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있다. 글로벌 아웃도어브랜드 머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신개념 트레일러닝 대회로, 2539세대의 젊은 소비자층이 보다 즐겁게 트레일러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트레일러닝과 애프터파티를 결합한 행사다.(사진=머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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