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파티는 어린이과학관 호기심 놀이터에서 케이크와 다과, 음악이 어우러진 축하자리로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과학해설사와 함께 상설전시관을 둘러보며 전시물을 체험했고, 과학관에서 준비한 선물과 생일기념 사진액자를 전달받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과학관에서 생일을 보낸 건 처음인데,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본 오르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즐거움을 표현했으며, 인솔 교사는 “아이들이 과학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국립광주과학관 과학문화실 조혜민 연구원은 “과학관이 단순한 전시 체험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과학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