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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부터 도곡1동 주민센터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논현로 전체 6.76km 구간을 5개 구간으로 나눠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1구간 공사를 마쳤고, 내년도 12월 준공을 목표로 논현로 2구간 (압구정역~을지병원 사거리 1.53km) 공사를진행하고 있다. 3~5구간 공사도 순차적으로 추진해 강남 주요 도로의 도시 미관과 보행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국악중·고교 일대(포이초~국악중·고교일대 0.57km) 28개의 전주도 철거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지난 10월 도곡로 4구간(강남 세브란스 사거리~한티역 사거리, 1.16km), 이번 논현로 1구간까지 포함해 올해 총 3개 구간의 지중화 공사를 완료하게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재 강남구 지중화율은 78.9%로, 올해 3개 도로의 지중화를 완료해 더 많은 길이 쾌적해졌다”며 “중장기 계획인 지중화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전신주와 가공선이 없는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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