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로스트아크' 전용카드, 출시 이틀만에 1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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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웅 기자I 2022.02.04 09:00:34

국내 첫 단일 게임 특화 PLCC
한정판 굿즈도 첫날 조기 소진

(사진=비씨카드)
[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비씨카드는 ‘로스트아크 카드’를 출시 이틀 만에 1만장 이상 발급했다고 4일 밝혔다.

로스트아크 카드는 스마일게이트알피지와 함께 국내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로스트아크에 특화한 국내 첫 단일 게임 특화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다.

카드를 선착순으로 발급받는 5000명을 대상으로 제공한 한정판 굿즈도 발급 첫날 조기 소진됐다.

양사는 발급 흥행의 요인으로 결제 편의성과 차별화된 혜택, 카드 디자인을 꼽았다.

모바일 결제에 친숙한 게임 이용자 특성을 고려해 바씨카드 앱 페이북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실물카드 수령 전 모바일카드로 즉시 발급하고 있다.

또한 로스트아크 게임머니인 ‘로열크리스탈’을 이 카드로 충전 시 10% 청구 할인하고, 일상에서도 전월실적 조건 없이 0.5%(비씨카드 국내외 전 가맹점) 또는 1.5%(온라인 가맹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코코’, ‘웨이’ 등 게임 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8종의 카드 디자인으로 출시한 점도 로스트아크 이용자의 다양한 기호에 부응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주학 비씨카드 상품개발팀장은 “앞으로도 양사 간 적극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결제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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