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실 3개, 욕실 3개인 이 집을 타렉은 2018년 95만 9000달러(약 11억 3000만원)에 샀는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집값이 치솟았다고 외신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집이 있는 지역의 평균 부동산 가격은 미 전국 상위 7%에 속한다.
미국에서 태어난 타렉은 스탠퍼드대에서 국제 안보학으로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해 현재 워싱턴대 교수로 지내고 있다.
스탠퍼드대 학부 시절에는 1년을 휴학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살면서 탈레반 몰락 후 재무장관을 지낸 아버지 가니 대통령의 보좌관으로 일했다. 데일리메일은 타렉이 머물고 있는 집에 찾아가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에 대해 인터뷰를 요청했만 타렉은 인터뷰를 거절하고 현관문을 닫았다고 전했다.
인터뷰 거절 몇 시간 후 워싱턴DC의 로건 서클 지역에 놀러 나온 모습이 포착된 타렉은 파란색 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타렉은 고급 시계와 가죽 제품 매장에 들어갔다 나온 뒤 카페 야외 테이블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가니 대통령 딸 마리암(42)도 미국 뉴욕에서 호화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바 있다. 뉴욕포스트는 마리암이 뉴욕 브루클린의 한 고급 주택 단지에 머물며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리암 역시 미국에서 태어나 유학생활을 했으며 영화 제작자로 활동했다.
한편 가니 대통령은 이슬람 무장세력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로 진입하자 국외로 도피해 현재 아랍에미리에이트(UAE)에 머물고 있다. 그가 아프간을 떠나면서 거액의 현금을 챙겼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혈 사태를 막기 위해 카불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현재 UAE에 있다”면서 “아프간을 떠날 때 거액의 현금을 챙겼다는 보도는 근거 없는 주장이며 완전히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