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다음은 지난 22일 주요 크레딧 공시다.
△LS네트웍스(000680)=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LS네트웍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BBB+)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 등급전망 하향은 브랜드·유통부문의 실적 부진 심화와 현금창출력 대비 높은 재무부담 등이 이유. LS네트웍스는 브랜드부문과 유통부문의 실적 부진이 심화된 가운데 회복 여부가 불투명. 2017년 및 2018년에는 기존 적자 브랜드 및 글로벌 상사사업(유통부문) 축소와 구조조정에 따른 고정비 절감 등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2019년 브랜드부문과 유통부문의 매출 부진 및 글로벌 상사 사업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약 90억원) 등으로 인해 연결 기준으로 영업손실 285억원, 당기순손실 46억원을 기록. 브랜드부문의 재고부담이 과중한 수준(브랜드 부문 연환산 매출 대비 재고비중 2019년 말 71%, 2020년 3월 말 123%)으로 유지되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손실부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 2015년부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저수익 브랜드사업 철수, 스케처스(SKECHERS) 브랜드 및 비핵심 자산 매각 등을 실행했으나 2019년 말 연결 기준 순차입금은 4818억원(2020년 3월 말 5012억원), 총차입금·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78.8배로 현금창출력 대비 재무부담이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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