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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리하우스 패키지 판매가 순항 중”이라며 “올해에도 리하우스 대리점을 통한 패키지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송 연구원은 “패키지 판매는 지난해 3분기 월평균 170세트에서 4분기 300세트로 증가했고 1월에도 약 400세트의 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며 “기존 제휴점의 대리점 전환을 통해 패키지 판매에 속도를 높일 예정인데 내부적으로는 연말까지 리하우스 대리점 200개(현재 82개), 패키지 판매 월 1000세트라는 공격적인 목표를 새웠다”고 언급했다.
총 매출액은 어려운 시장 환경, 특판 매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성장성이 크지 않겠지만 영업이익은 판매 믹스 개선과 함께 2월 제품 가격 인상 (5%), 중국 사업 슬림화 등으로 개선이 뚜렷할 전망이라고 송 연구원은 전망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했지만 전분기보다 112.7% 늘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전 분기 9.6% 늘어난 4889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