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다이와증권은 28일 제일모직(001300)에 대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13만2000원을 유지했다.
다이와증권은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 LCD) 부문 부진으로 1분기 실적이 종전 예상치보다 9%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6%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1분기 실적 모멘텀 약화로 주가가 조정받는 시점이 매수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 증권사는 "상반기 이후 OLED 용 HTL/ETL 소재공급이 본격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OLED재료 소재와 태양광 및 이차전지 관련 사업 부문에서 중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하반기 부터 TV 편광필름 및 TFT-LCD 부문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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