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종윤기자] NH증권은 28일 셋톱박스 전문업체인 가온미디어(078890)(대표 임화섭)에 대해 2분기에 매출액 39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 감소, 영업이익은 85% 증가한 수치다.
NH증권은 2분기가 셋톱박스 산업 구조상 비수기고 전년도 영업이익 규모가 76억원에 불과했다는 점은 고려하면 대체로 양호한 실적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HD 셋톱박스 매출이 꾸준히 나오고 있고 인도와 폴란드 등 신규 매출처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14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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