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호준기자] 소재주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비철금속 폭락과 맞물린 중국경제 둔화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던 철강주와 화학주가 강세로 돌아섰다.
18일 포스코(005490)는 9시35분 현재 전일대비 1.47% 오른 1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NI스틸(004020)과 동국제강도 각각 0.75%, 1.47%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고려아연과 동부제강도 1.94%, 0.76% 올랐다.
화학주도 대체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호남석유(011170)와 LG석유화학은 전일대비 1.28%, 1.1% 오른 가격을 기록중이다. 정유주인 SK와 GS, S-Oil도 각각 0.92%, 0.62%, 1.74%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LG화학과 한화석유화학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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