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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런 이사는 이날 야후파이낸스 인터뷰에서 “임금 상승세는 둔화하고 노동 수요는 순환적 측면에서 기대보다 약하다”며 “이는 기준금리가 현재보다 낮아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9월과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25%포인트 대신 0.50%포인트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소수의견을 낸 바 있다. 마이런은 “정책이 너무 긴축적이다. 이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불필요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주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도 12월 추가 인하에 대해서는 “기정사실이 아니다”고 언급했다. 일부 연준 인사들은 과도한 금리 인하가 물가 재상승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