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6일 중소 협력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2014 SK텔레콤 동반성장 아카데미’ 리더십 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아카데미를 확대해 IC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요람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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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참여 대상을 더욱 확대해 자사와 직접적인 거래 이력이 없더라도 국내에서 ICT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잠재적인 협력사로서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기존에 자사 임직원들만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오프라인 전문 강좌들을 협력사에 전면 개방해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올해 말까지 총 2만5000여 명의 중소 협력사 임직원들이 온·오프라인 교육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정환 미래경영연구원(FMI)원장은 “SK텔레콤만의 경쟁력 강화를 넘어 ICT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확대했다”며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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