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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 출시..'유해정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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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기자I 2013.04.02 09:36:53
[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KT(030200)는 스마트폰의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고, 자녀들의 위치를 파악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를 2일 출시했다.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는 기존의 스마트폰 유해물 차단 서비스인 ‘올레 자녀폰 안심’과 자녀 위치기반 안심·안전 서비스인 ‘올레 스마트 지킴이’를 하나로 합친 패키지 상품이다. 각각 월 2000원이던 두 서비스를 1000원 할인된 가격인 월 3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음란·폭력·도박·피싱 등 유해사이트 접속과 유해앱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자녀들이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게임중독이나 메신저중독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앱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 자녀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자녀의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KT텔레캅에 현장 출동(별도 비용 청구)도 요청할 수 있다.

채정호 KT 무선통신BM담당 상무는 “부모님들이 자녀와 관련해 가장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들을 묶어 쉽고 경제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며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스마트폰 안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KT는 스마트폰의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고, 자녀들의 위치를 파악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를 2일 출시했다. KT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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