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NHN(035420) 김상헌 대표는 1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재 팬 사용자는 1500만명"이라며 "모바일 시장 확대를 위해 메신저를 선보이고, 스마트폰에 `N드라이브` 등 서비스가 사전 탑재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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