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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캄보디아 코끼리 한쌍 "시민께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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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0.08.01 15:38:36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캄보디아 정부가 서울시에 기증한 코끼리 한쌍이 1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지난달 8일 도착해 국내적응을 마치고 이날 첫선을 보인 코끼리는 암컷은 27세에 키 2.45m, 몸 길이 2.65m, 무게 약 3톤이고, 수컷은 20세에 키 2.4m, 몸 길이 2.6m, 무게 약 2.5톤이다.

서울시는 국내 코끼리들이 나이가 많아 새끼를 낳기 어려워 코끼리 숫자가 줄어들 우려가 커지자 외교통상부 등의 협조를 받아 암수 코끼리 한 쌍을 기증받았다.

서울시설공단은 코끼리 일반공개와 함께 8월말까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 및 동물원에 응모함을 비치해 캄보디아 코끼리 한 쌍의 이름을 공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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