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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신일전자는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사업 정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AI 기술을 적용한 하절기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이를 확대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차별화된 홍보마케팅 전략과 AI 기술을 접목한 고객 서비스를 정교하고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내용이 골자다.
지난 한해 동안 함께 노력한 파트너사의 노고를 인정하기 위해 우수 파트너사를 시상했으며 럭키드로우를 통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다.
김영 신일전자 회장은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신일전자도 허물을 벗고 새로운 가능성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자세로 2025년에도 신일전자와 파트너사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우리는 단순히 가전을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의 일상을 새롭게 하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기업”이라며 “66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신일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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