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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30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지 약 27개월 만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한다. 다만, 의료기관과 약국,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대중교통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그대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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