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소설 `태백산맥` 속 남도여관 부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용운 기자I 2012.06.05 09:58:2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소설 태백산맥 속 남도여관의 실제모델인 `구 보성여관`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에서 남도여관의 실제 모델이었던 `구 보성여관`이 부활한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오는 7일 오후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구 보성여관`(등록문화제 제132호)에서 개관식을 열고 일반 국민에게 공개한다.

`구 보성여관`은 1935년 건립되었으며 소설 `태백산맥`과 동명의 영화에서 반란군 토벌대장 임만수와 대원들이 머무는 남도여관으로 등장했다.

새 단장을 마친 `구 보성여관` 1층은 이벤트 공간과 전시공간으로, 2층은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사용된다. 하반기부터는 숙박객도 맞이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