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가족과 함께하는 뮤지컬 영웅`이라는 주제로 2시간40분 동안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중겸 사장과 현대건설 임직원 및 해외근무 임직원 가족, 현대엔지니어링, 현대도시개발 등 자회사 임직원 등 총 1000명이 참석했다.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은 공연 전 인사말에서 "뮤지컬 `영웅`을 통해 안중근 의사가 남긴 숭고한 유훈을 생각하며 다시금 우리의 시대적 본분과 소명을 되새겨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또 "국가경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우리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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