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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중만, 스크린쿼터 1인 시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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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훈 기자I 2006.02.22 09:15:00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사진작가 김중만(사진)이 스크린쿼터 `1인 시위`에 동참한다.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는 유명 사진작가인 김중만씨가 오늘(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교보빌딩앞에서 17번째 스크린쿼터 유지 `1인 시위` 주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김 작가는 영화, 드라마 등에 출연하는 연예인 스틸사진 전문으로 유명하다. 또 김 작가는 `외출`, `강력 3반` 등 영화포스터 작업도 다수 했었다. 비록 영화인은 아니지만 이러한 인연으로 영화인들의 1인 시위에 뜻을 같이하겠다고 한 것.

영화인대책위 관계자는 "김중만씨가 예술인으로서 영화인 1인 시위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영화인대책위는 지난 8일 1인 시위를 하루 쉬고 대규모 집회를 열기도 했으며, 지난 17일에는 영화인들과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 `쌀과 영화`를 개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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