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통신 기업 AT&T(T)는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시14분 AT&T 주가는 전일대비 2.67% 오른 22.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엇갈린 실적 지표 속에서도 수익성 선방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주가는 오후장까지 상승 폭을 유지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AT&T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65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인 59센트를 뛰어넘는 수치로 실적 발표 이후 투심을 대폭 개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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