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9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억원, 1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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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측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수익 구조 구축과 업황의 긍정적인 변화로 올해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고해상도 확장현실(XR)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따른 OLED 수요 동반 상승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삼정KPMG는 ‘가상과 현실의 융합, XR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 보고서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투자에 대해 XR 시대를 이끄는 핵심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가상 운전 시뮬레이션, 확장된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시스템 등에 XR을 적용하며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역시 첫번째 XR 헤드셋 출시를 준비 중이다. 헤드셋의 화소 밀도는 애플 비전프로보다 높은 3800PPI(픽셀스 퍼 인치)로 알려졌다. 하이엔드 XR을 먼저 출시한 후 보급형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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