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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려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과의 충돌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앞에는 오전 6시 기준 지지자 약 500명이 모여있고, 이들을 통제하기 위해 경찰 기동대 46개 중대(약 2800명)가 투입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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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 내란특검, '징역 5년' 尹 체포방해 1심 선고에 항소 - 우상호, 한덕수 23년형에 '사필귀정'…"용서받기 어려워" - “또 다시 ‘내란’ 비호한다면”…조국, 한덕수 징역 23년에 던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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