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30일 오후 3시45분쯤 경기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 1층짜리 건물 5동이 있는 공장 단지에서 불이 나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현재 동일한 신고가 35건이나 접수됐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공장단지 건물 1개동은 모두 탄 것으로 전해진다. 또 인근 가구공장에 불이 옮겨붙을 것을 대비해 소방은 비상발령을 대응 2단계로 상향한 것이다. 현재 지휘차 46대와 인력 145명이 투입돼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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