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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차량 4대와 대원 16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인 오전 6시29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모텔 관리인 60대 여성 1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로 이난 재산 피해는 39만 원 정도로 추산되며 불이 옮겨붙지 않아 다른 투숙객이나 인근 주민이 대피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이 60대 여성이 라이터로 가스레인지 불을 켜려고 하다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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