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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게임스컴서 신작 ‘더 파이널스’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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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2.08.24 08:38:4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넥슨은 24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디스커버리’의 정식 명칭을 ‘더 파이널스’로 확정하고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2’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최초 공개했다.

‘더 파이널스’는 역동성과 전략성을 지향하는 1인칭 팀 대전 슈팅게임으로, 실제 장소를 구현한 가상 전장에서 팀원들과 적을 상대하는 전투 중심 게임이다.

검, 총기 등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원하는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플레이 도중 파괴가 가능하고 다변하는 전장 속에서 다양한 스킬, 무기를 활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게임스컴 2022’의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트레일러 풀버전 영상은 다음달 중 공개 예정이며, ‘스팀’을 통한 PC 비공개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트위터, 유튜브, 디스코드 등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고, 추후 다양한 게임정보를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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