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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메트로폴스는 엄청난 장관을 연출하지만 동시에 위험도 감수해야 하는 세계적 셀피 명소 ‘페드라 다 가베아 산’을 소개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이 산은 높은 해발 고도(844m)를 자랑한다. 산 아래 구름이 낄 만큼 높은 산이다.
매체에 따르면 초고층 아파트들이 ‘점’으로 보일 만큼 높은 이 산의 셀피 명소는 도심과 자연의 조화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절벽이다.
한편 누리꾼들 일부는 이들이 찍은 사진이 포토샵으로 후보정 작업을 거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곳에서 사진 다수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레오나르도 페레이라는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의혹을 부인했다.
미국 뉴스전문 방송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페레이라는 “모든 사진은 실제로 촬영된 것이다”라면서 “나는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로프도 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타블로이드판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를 통해 “사람들은 우리의 행동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진을 촬영하면서 살아 있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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