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멕시코 국영석유회사, 재무부 출신 CEO 영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민정 기자I 2016.02.09 12:00:5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 페멕스의 수장이 바뀐다.

미국 경제전문지 마켓워치는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페멕스 CEO로 조세 안토니오 곤잘레스 아나야를 임명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2012년 12월부터 페멕스를 이끌어왔던 에밀리오 로조야 오스틴 CEO는 물러나게 된다.

곤잘레스 아나야는 멕시코 재무부 부장관 등을 지냈다.

페나 니에토 대통령은 “페멕스가 글로벌 저유가 상황에서 재정과 생산 부분을 강화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용절감 등을 통해 우선적으로 회사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강화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