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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털기춤'으로 年 1억원 수입을 올린 화제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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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5.08.06 08:58:55
[이데일리 e뉴스팀] 엉덩이를 터는 춤인 ‘트월킹(Twerking)’으로 일년에 1억원을 버는 여성이 화제다.

영국의 일간지 ‘미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제시카 바네사’의 트월킹 댄스에 관련된 소식과 영상을 공개했다.

전직 유치원 교사인 ‘제시카 바네사’는 자신의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트월킹 댄스를 추는 영상을 올리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SNS 팔로워 수도 200만명을 돌파했다.

생각지도 못한 엄청난 인기와 수입에 제시카 바네사는 교사일을 그만두고 전문 댄서로 직업을 바꾸었다. 현재 연 10만달러(약 1억원) 이상의 광고 수입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월킹’은 다리를 벌리고 몸을 낮춘 상태에서 골반을 빠르고 격렬하게 흔드는 춤이다.

▲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
한편 지난 4월 러시아에서는 6명의 여성 댄서들이 2차 세계대전 기념비 앞에서 트월킹 댄스를 추고 해당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법원의 처벌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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