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진섭기자] SH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시프트)에 들어가기 위해선 청약저축 납입총액이 900만원은 넘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SH공사가 밝힌 최근 공급된 시프트 당첨자 커트라인을 살펴보면 전용 84㎡ 일반 청약자의 납입총액 커트라인은 은평 2지구 5블록이 900만원(5년 90회)을 기록했다.
또 신내2지구가 950만원(5년 96회), 은평2지구 4블록 960만원(5년 96회) 등으로 조사됐다.
특히 위례신도시 인근 장지지구 1단지는 커트라인이 5년 122회 1220만원에 달했다. 예비 당첨자 커트라인도 1020만원(5년 102회)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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