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업체 울워스에게 밀리면서 콜스의 상반기 순이익은 3.5% 늘어난 5억100만오스트레일리아달러에 그쳤다. 이는 7년 만에 가장 느린 실적 성장세. 이에 따라 이같은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콜스는 지난해 182억오스트레일리아달러(146억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고 거절한 바 있어, 이 보다 더 높은 인수가격을 요구할 전망이다.
power by perplexity
전체 또는 세 부분으로 분리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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