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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선보이는 인센티브 제도 ‘서울형 세대이음’(내일채움공제)은 올해 청년과 중장년을 모두 채용하고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이라면 별도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이 납입한 공제부금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어 기업 부담금 없이 내일채움공제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형 이음공제는 중진공이 추진하는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사업 중 하나다. 지난 2015년부터 총 75개 지자체,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함께 내일채움공제 가입기업의 납입금을 공동 부담해 1만3997명의 근로자를 지원했다.
사업 신청은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모집 공고 등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내일채움공제는 중소·대기업 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고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 형성을 돕는 사업”이라며 “서울시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지역과 협력해 내일채움공제 모델을 만들고 지역의 혁신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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