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회장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은 물론 폐쇄형 SNS ‘클럽하우스’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었다.
정 회장은 자신의 생각을 SNS에 거침없이 공개하면서 여러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정 회장은 지난 8일 18년 만에 신세계그룹 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올라섰다. 이에 재계에서는 정 회장이 SNS 게시물을 삭제한 것은 그룹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고민에 몰입하려는 목적이 아니겠냐는 해석을 하고 있다.
그룹의 주요 계열사이자 국내 마트 1위인 이마트는 사상 첫 적자로 설립 이래 첫 희망퇴직에 들어간 상황이다. 국내 대형마트가 영업제한 규제에 묶여 있는 사이에 온라인 배송을 앞세운 쿠팡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저가 판매를 앞세운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계 기업들도 국내 유통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