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문재인 전 대통령 설날 인사 전해...“희망의 새해 맞길”
구독
전선형 기자
I
2023.01.21 14:36:5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페이스북 통해 연하장 게시
[이데일리 전선형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설날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5월 퇴임 이후 처음 전하는 설 명절 인사다.
(사진=문재인 전 대통령 페이스북)
21일 문 전 대통령 페이스북 계정에는 ‘깊은 감사를 담아 계묘년 설날 세배드립니다’는 문구와 함께 연하장이 게시됐다.
연하장에는 “지난 한 해 고마웠습니다. 깊은 감사를 담아 계묘년 설날 세배드립니다. 송구영신”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묵은 아픔과 원망을 저문 해와 함께 떠나보내고, 새로운 기운과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합니다”며 “뜻깊은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연하장은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명의로 작성됐다.
주요 뉴스
"8천피 깨지자마자 빚투"…이틀간 마통 '6000억' 급증
"회삿돈으로 원정도박?"…노동부, 임금 체불 '원헌드레드' 전수 조사
슈퍼컴퓨터도 한국 승리 찍었다...체코전 예상 승률 42.9% 전망
"BTS 보러 부산 왔다가 실망"…외국인들 민원 폭증
"억대 성과급" 삼전닉스 직행 계약학과 가려면 이것이 관건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