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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으로 발리의 중심가인 방글리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항구도시 카랑아셈에서도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7명이었다.
압둘 무하리 재난당국 대변인은 “지진이 5초 동안 강하게 느껴졌다”며 “지진이 발생하자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집에서 도망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에는 술라웨시섬을 강타한 규모 6.2의 지진으로 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집을 잃었다. 3년 전 팔루에서는 규모 7.5의 지진과 뒤이어 발생한 쓰나미로 430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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