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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신으로 신속진단키트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원재희·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발 글로벌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신속진단키트의 중요성은 재차 부각될 것”이라며 “미국 신속진단키트 매출은 백신 접종자 대상 돌파 감염 및 독감·코로나19 동시진단 수요 증가로 확대될 것이고, 유럽에서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뿐 아니라 진단키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QR 인증 도입으로 꾸준히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진국 중심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시행에 따른 국가 간 접종률 격차 확대로 인도 및 아시아 지역 내 신속진단키트의 수요 증대도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회사의 위드 코로나 및 포스트 코로나 전략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들 연구원은 “위드 코로나 트렌드 부각에 따른 현장진단키트 M10의 견조한 매출 성장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주목해야 할 구간”이라며 “M10은 지난 8월 유럽에 출시됐고, 미국 출시를 위한 FDA 인증이 내달 진행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포스트 코로나 전략도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신한금융투자는 “1조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토대로 M&A 전략을 구사하는 등 사업을 다각화할 역량이 있다”며 “시너지를 고려했을 때 국내외 제조·유통, 분자진단 업체 등과의 M&A가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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