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는 지난해 11월 세스더마와 물광주사 시술용 의료장비인 더마샤인 밸런스 유럽시장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유럽 에스테틱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세스더마는 스페인을 중심으로 유럽과 중남미 등 전세계 50여개 국가에 진출한 에스테틱 의료장비 생산 및 유통기업이다. 이 회사는 스페인 필링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유럽의 피부미용 기업 중 10위권에 들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휴온스는 세스더마의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럽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향후 중남미까지 더마샤인 밸런스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더마샤인 밸런스는 물광이라는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창출했던 제품“이라며 ”국내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호주에 이어 유럽, 중남미, 중국 등 전세계 에스테틱 시장에서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위층 자제, 성과급 주려고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809t.jpg)


!['잠실 개표소 시위' 2030 자리비우니 다시 '부정선거론'…불법 검문도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076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