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과 구정 연휴를 대비한 것으로 1월 19일 지원금 변동을 공시했으니, 설 연휴 직전인 1월 26일 다시 한번 주력 모델에 대한 지원금이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단통법상 지원금 공시 최소 주기는 1주일이다.
21일 통신 요금 및 단말기 포털인 스마트 초이스(wwww.smartchoice.or.kr)에 따르면 갤럭시A5(2017), 갤럭시노트5, 아이폰6S와 6S+, LG X300 등의 지원금이 새롭게 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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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원대 요금제 기준으로 KT는 17만4000원, SKT는 16만9000원, LG유플러스는 15만8000원이다. 갤럭시A5(2017)의 출고가는 52만8000원이니 유통점 추가 지원금(15%)을 고려하면 갤럭시A5(2017)를 30만 원 안팎에 살 수 있다. 하지만 전 요금제에서 지원금보다 20% 요금할인(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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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원대 요금제 기준으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25만 원, 25만3000원의 지원금을, KT는 24만 원을 준다. 이는 7만~10만 원 정도 공시 지원금이 오른 것으로, 같은 요금제에서 20% 할인을 받을 때(21만 원)보다 유리하다.
다만, 갤노트5 출고가가 79만9700원이나 되기 때문에 유통점 추가 지원금(15%)을 감안해도 할부원금 40만 원 이상 줘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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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지원금을 크게 올렸는데 아이폰6S(32G)의 경우 월 4만 원대 요금제에서 SK텔레콤은 4만9000원의 지원금을 주는데 반해 LG유플러스는 17만 원이나 준다.
게다가 LG유플러스는 아이폰6S의 출고가도 77만9900원에서 67만9800원으로 내렸다. 아이폰6S(32G)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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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통사 전 요금제에서 20% 약정할인으로 구입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구정 연휴를 시작으로 졸업·입학 시즌까지 가성비 좋은 단말기들에 대한 공시 지원금 상향이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전 요금제에 대해 모두 줘야 하기 때문에 급격한 상향은 비용 부담으로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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