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난 조종사 반드시 구출한다"

김관용 기자I 2016.02.09 12:00:13

공군 항공구조사, 실전적 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 실시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충북 진천군 소재 초평저수지에서 겨울철 강이나 호수로 비상 탈출한 전투조종사를 구조하는 상황을 가정해 혹한기 전투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조난 조종사 구조작전 명령을 받은 6전대 헬기 조종사와 항공구조사 요원이 출동하고 있다. [공군 제공]
항공구조사가 차가운 얼음물에 빠져 조난당한 조종사를 헬기에서 내린 구조용 줄과 고리로 매달아 구조하고 있다. [공군 제공]
항공구조사가 얼음물에 빠져 조난당한 조종사를 들것에 싣고 HH-60 헬기로 끌어올려 구조하고 있다. [공군 제공]
항공구조사가 얼음물에 빠져 조난당한 조종사를 들것에 싣고 HH-60 헬기로 끌어올려 구조하고 있다. [공군 제공]
조난 조종사를 안전하게 구조해 HH-60 헬기 내부에 탑승시키고 있다. [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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