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네이버(035420)의 계열회사 캠프모바일은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신규 발행 주식 수는 1000만주로 모두 네이버가 인수한다. 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다.
캠프모바일은 네이버가 2013년 2월28일 100% 출자해 설립된 모바일 자회사다. 주요 서비스 제품으로 모바일 커뮤니티 ‘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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