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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저우에서는 중국 허난성 최대 유통그룹인 데니스그룹을 방문,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 전용판매장을 개설하기로 합의하고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 중국 시안에 진출한 삼성전자 협력사들과의 간담회 및 중국 내륙지방 진출 중소기업을 현지에서 직접 지원할 시안중소기업지원센터 개소식에도 참석한다.
아울러 상하이에서는 중국인들에게 인기있는 100개 제품을 엄선하여 ‘상하이 우수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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