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GS건설이 증권가 루머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9시5분 현재 GS건설(006360)은 전날보다 150원(-0.53%) 내린 2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증권가를 중심으로 ‘부도설’이 돌면서 8% 급락한데 이어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증권가를 중심으로 GS건설이 해외사업장에서 추가로 대규모 손실을 냈으며, 내년에 부도를 낼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대해 GS건설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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