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수원시 국제교류센터는 공동으로 “올해 한국-방글라데시 수교 40주년을 기념해셔 방글라데시 문화관광부 산하의 국립예술원 방글라데시 공연단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시 전통 악기와 춤으로 구성된 공연은 11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경기도 수원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열린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에게 영향을 줬다는 랄론 음악, 시인이자 신비주의 철학가 하손라자 왕의 음악, 유네스코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바울의 음악과 민속무용 등 좀처럼 접할 수 없는 진귀한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02-588-1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