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임원 463억원 횡령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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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3.08.27 09:03:04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도화엔지니어링(002150)은 27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자사 임원에 대해 463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공소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횡령혐의로 해당 임원이 구속됐으며 향후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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