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컴투스(078340)가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잇따른 신작 출시로 올해 1분기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매수세를 이끌고 있다.
14일 오전 9시3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보다 1.94%(900원) 오른 4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대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에 대해 “작년 4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올해 1분기에는 신작 게임 출시 효과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이어 “1분기를 시작으로 매 분기 10여 종 이상의 신작 출시로 올해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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