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회, 스테이크 얹은 돈부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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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에땅(대표 공재기)에서 운영하는 정통 일본식 덮밥 브랜드 `돈돈부리부리`가 마구로동·스테이크동 등 돈부리 2종과 면 요리 소바정식, 국물요리 부리부리오뎅탕 등 총 4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 | ▲ 돈돈부리부리의 신메뉴 `스테이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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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부리부리는 새우, 돈까스, 닭고기 등 기존에 흔히 돈부리에 활용되는 재료와 차별화한 고급 돈부리 메뉴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식 회덮밥인 `마구로동`은 아보카도와 함께 신선한 참치살을 맛 볼 수 있으며 `스테이크동`은 고급 쇠고기 스테이크에 구운 마늘이 어우러진 프리미엄급 돈부리다.
`소바정식`은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탄생한 `덴뿌라 소바정식`의 동생뻘 메뉴이다. 기존의 덴뿌라 소바정식에서 튀김을 제외하고 소바와 샐러드로 간단하게 구성해 가벼운 식사메뉴로 안성맞춤이다.
겨울철을 맞이해 선보이는 국물요리 `부리부리오뎅탕`은 깔끔하면서 깊은 국물 맛으로 애주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