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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4일) 충청권을 방문한 소회도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에 이어 충청에서 주권자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국토의 중심지이자 행정수도가 자리한 충청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희망하는 국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는 국민과의 소통에 대한 각오도 재차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을 만나 뵐 때마다 메모장은 어느새 해야 할 일들로 가득 차고, 그 안에는 여러분께서 삶에서 마주하는 수만 가지 고충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다”며 “이 모든 이야기가 헛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권자의 충직한 대리인으로서 국민 삶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것이든 실용적인 자세로 수용하고, 또 집행해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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