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영남권 경선 앞두고…울산 개신교회서 부활절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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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5.04.20 11:10:37

20일 울산 최초의 개신교회 ‘병영교회’ 방문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0일 민주당 영남권 경선을 앞두고 울산 최초의 개신교회를 방문해 부활절 예배를 진행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0일 오전 9시께 울산 중구에 위치한 울산 최초의 개신교회 ‘병영교회’를 방문해 부활절 예배를 하고 있다.(사진=이재명 캠프 제공)
이재명 캠프 측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9시께 울산 최초의 개신교회인 병영교회에 방문해 부활절 예배를 했다.

이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도 “예수는 견디기 힘든 고난과 깊은 절망의 순간을 온몸으로 겪어내고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았기에 죽음을 이기고 부활의 기적을 이뤘다”며 “우리 정치가 나아갈 길 역시 마찬가지다. 정치가 국민을 위해 어려움을 인내하고 도전을 포기하지 않을 때 새로운 희망의 봄을 맞을 수 있다”며 부활절을 기념했다.

한편 이 후보는 오후 3시께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민주당의 2번째 지역순회 경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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