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휴젤(145020)은 메디톡스(086900)가 제기한 보툴리늄 균주 관련 절취 혐의에 대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조사 개시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앞서 메디톡스는 자사가 보유한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휴젤과 휴젤아메리카, 크로마파마(이하 휴젤) 등의 제품에 대해 미국 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바 있다.
휴젤 관계자는 “법적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