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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H&A)의 경우 신성장 제품군으로 꼽히는 건조기와 공기청정기, 스타일러, 무선청소기의 매출 증가 및 비중 확대로 높은 수익성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TV(HE) 부문도 OLED TV와 대형 인치와 프리미엄 비중이 늘면서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는 설명이다.
가전과 TV부문의 높은 수익성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가전은 헬스 및 인공지능(AI) 기능 추가로 평균판매가격(ASP)이 올랐고 렌탈 사업 확대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가전 비중이 계속 늘고 있는 시점에서 OLED TV 판매도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